전설은 젊은날의 추억을 간직한체
기억속으에 잠겨 간다.
하지만
전설은 언제까지나 마음속 깊은곳에서
꿈틀거린다.
세멜리아로 용을 잡겠다던 마법사들..............
홀리볼트로 용을 잡겠다던 성직자들..................
기공과 스킬로 용을 잡겠다던 격수들...................
이미 현실이더라....
하지만
광산 막층을 향해 주검을 피해 달리던 그 정신은
언제까지나
전설일것이다....................
최초 13인 광산정복팀 성기사단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