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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243 2009.07.24. 06:58




인생.






그것은. 삶 이요. 내가 가아야할 신념. 길.


60억 인구중 다 다른 인생이 있고. 다른 인생과 마주치면서 살아가는것이 사람.

어느덧 다가오는 세월끝에 걸리는것은 죽음일진데.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채 살아가는것 또한 인생이요 사람인것.


내가 걸어온길. 내가 걸어갈길. 그것을 인식하고 살아가는것이 제대로 됀 인생일지도 모른다.



그 누가 말했던가.



" 인생이란 단어 앞엔 정답이라는 문장은 없다.
단지 근접한 아니. 근접할수 있는 살아갈 길이 있을뿐."



걸어갔던 과거.
걸어가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인생이라는 길을 걸어가는가.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