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도적ver)
사냥을 대려가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잠수
경치도 어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후득할까 두려워
사냥을 대려가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잠수
경치도 어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후득할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후득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갑옷을 벗고 무기를 벗고
캄캄한 마을속에 내 케릭을 가둬
365일 1년 내내 잠수하는
내 케릭의 조작키를 잡은 Jack Sparrow
몰아치는 마법공격 날아오는 딜루메니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쫄도적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의 코마
직자가 떠나갈 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룹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 것 같다고
스치면 코마뜨는 허접같은 케릭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후득
그래 1분 1초가 사냥이 사냥이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mayday 누가 날 좀 대려가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후득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갑옷을 벗고 무기를 벗고
캄캄한 마을속에 내 케릭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후득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갑옷을 벗고 무기를 벗고
캄캄한 마을속에 내 케릭을 가둬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코마와 대면했을 때
또 다시 거지가 되는 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사냥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 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표창를 던지고 내 손을 떠나간 아무의 이펙이
머나먼 몹들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제발날 건들지 말라고, 내 코마 살려 달라고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넌 내 후득 속에서
너라는 뮬칸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 쳐 봐도 매일 밤 꿈에서
뮬칸이 나타나 쏟기는 아템을 가져가는 걸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
거짓말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
나도 닐뜰 땐 닐뜬다고 힐줄 땐 힐달라고
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사냥을 대려가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잠수
경치도 어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후득할까 두려워
사냥을 대려가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잠수
경치도 어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후득할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후득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갑옷을 벗고 무기를 벗고
캄캄한 마을속에 내 케릭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후득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갑옷을 벗고 무기를 벗고
캄캄한 마을속에 내 케릭을 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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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