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면이 사냥을 잘 가고 못가고를 저울질 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여론조성에 따라 다른것이다.
실제로 캐릭 키우기 힘든 것은, 동료가 없는 플레이어일 뿐
인척관계 인맥관계 대충 잘 메꾼 상태에서 그들이 요구하는 최적의 조건을 따라가면 쑥쑥 큰다.
그게 무엇인가? 부익부 빈익빈이라.
어둠의전설과 다른 온라인게임을 비교할때도 마찬가지다.
고정팬이 있고 접속자만 많다고 게임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열정이고 열린 귀다.
필자가 감히 거론컨데, 현재 어둠을 꾸려가는 그들의 주변에 충신이 없고 간신이 넘쳤는지라
제아무리 현명한 군주라 할지라도 간신의 무리에서 현재에 만족하면 발전은 눈씻고 봐도 없는거다.
이미 엎어진 물은 다시 채우기 힘드니
지금에서라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부터 곰곰히 생각하고 되짚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뱀꼬리> 직업벨런스는 세분화된 던젼과, 모든 곳에서 자신의 필요한 직업이 확연히 드러날 때가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된다. 데미지를 잘주고 못주고는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다.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플레이어의 몰입도는 바보가 될 뿐이다.
- TV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