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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전설
298 2009.07.30. 02:00


세오 16년 필자에게 다가온 어둠은 유치 찬란함의 극치였다.

세오 17년 그런 필자가 유치 찬란한 전설속에서 뱀을 잡기 시작했다.

세오 18년 전사의 길을 걷다.

- 단지 타 직업군의 지존에 비해 그 자태가 위엄있고 멋있었다. 황금빛 찬란한 골든플레이트가

이유였다. 그래서 아직도 키보드의 123은(스톰룬바투) 마구 눌러댄다.

단순 무식한 전사....... 빛좋은 개살구......

그렇게 나만의 전설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