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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27-
3312 2006.12.24. 15:02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안좋았던 추억은 버리시고..내년에 꿈속에서 돼지 몃마리 잡아서..

[복권 당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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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너무 많이 변했나 봅니다...더 이상 어둠의전설에 손이 안가는군요....아직 어둠의전설을

오랫동안 하고 있는 유저들을 보면...정말...존경이라는 말박에 나오지 않네요...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마무리 하지 못했던 연재글을 마무리하는것을 2008년 목표로......

접속을 해야하는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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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황]

예전의 아픈 추억을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파왔지만...그는 멈추지 않았다...

한번의 패배는 오늘의 [황족] 과 [권황] 한테는 약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는 그날의 충격에서 벗어난후....앞날을 위해서...언젠가 다시 복수 할 그날을 기다리면서...

최고의전쟁 병기들을 육성하고 있었다.....짧게는 1년 길게는 3년을 바라보면서..그는 꾸준히...

최고의 전쟁병기들을 육성하는것을 멈추지 않았다.............



[최고의 전쟁병기]

[권황]은 아무도 모르게 자신의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다...임원진들까지도 [황족]부길드마스터인.

[테리걸] 한테까지도 말하지 않았으며...최고의 전쟁병기를 만들기 위해서...[어둠의전설]에서의

타자로 말하는것이 아니라...전국을 돌아다니면서...직접 만나서 자신의 계획을 이야기 했다....

[권황] 그는 그정도까지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던 최고의 길드마스터였다....

어느 누가 생각했을까..어느 누가 짐작이라도 하고 있었을까....그의 장점이자 단점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 아니였을까......




그는 3달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최고의 전쟁병기..모집을 마쳤다...그의 계획에 동참한 유저는..

10명이였으며...자신의 계획을 눈치채지 못하도록...[황족]이라는 길드를 벗어나...각자가 원하는..

길드에 가입을 시켰다... 언젠가..먼 훗날에 자신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거라는 약속과 함께



[극 소수의 유저]

그것은 전쟁을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였다..예전의 어둠의전설에서는 체력 과 마력으로 승부가

나는것이 아니였다..바로 컨트롤...컨트롤 하나로 모든 전쟁의 승 과 패가 결정이 되었다...

[권황]은 어느정도 체력과 마력이 되면서 컨트롤까지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

그가 선택한 것은 바로 사냥이였다....


예전의 어둠의전설에서는 거의 모든 마이소시아 유저들은...사냥보다 채팅..채팅보다 게시판..

게시판 보다 야외배틀장에 관심이 더 많았다...지존을 만들고나서..승급/전직이 계속 미뤄진이후에..

더욱 마이소시아 유저들은 사냥을 멀리 했었다.그러나.죽어라 사냥을 하는 극소수의 유저들이 있었다..



접속하면 사냥을 시작해서...사냥으로 접속해지를 하는..극소수의 유저...

그 극소수의 유저들은...마을에서 보는것은 하늘에 별따기였다.. 사냥을 좋아하는 유저들한테만...

구두로 전해지고 있는..사냥 좀비..훼인....

[권황] 또한 그들을 잘 알고 있었기에...그들과 직접 이야기 하기 위해서 전국에 있는 극소수의 유저..

그들을...모았던 것이였다....사냥을 하면 자동적으로 컨트롤은 기본이였기에....그들을 육성한다면...

먼 훗날 [권황]의 복수가 성공할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권황] 그는 그들이 사냥에 필요한 아이템 또는 돈이 필요하다면..무제한으로..

지원을 약속했다...그 아이템 과 돈은 [황족]의 길드자금에서..빠져 나가고 있었으며....

거진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원되고 있었던 사실을 하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