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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30-
2414 2007.01.01. 23:16





[권황]의 실수 였던 것일까...



[권황]의 잘못된 판단이였던 것일까...



[전쟁병기] 그들로 인해서..마이소시아의 양대산맥 [황족/십자군] 더 이상의 절대강자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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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마을에서의 [다크군단]과의 전쟁의 끝은...전패라는 치명적인 단어처럼....전멸이였다..

어느 마을을 가도....[다크군단]의 기술을 본사람도 없을 정도로...그들의 파워는...말로 표현이

힘들었다....전멸... 지겹다...더 이상의 뮤레칸의신을 만나는것도........

하루 이틀...전쟁의 시간이 길어질수록...유저들은 급속도록 치쳐가고 있었다...

전쟁을 하지 않고..뮤레칸에서 수다 떠는 유저들도 보였으며.....사냥을 가는 유저들도 하나 둘씩

생겼다....그 옜날...그 시절에도....그렇게 자부했던 [황족/십자군] 그들 역시도....

전쟁이 지속되면서...길드 이탈자가 나왔다....



자신들이 최강이라고 생각했던 그들한테는..[다크군단]으로 인해서..엄청난.수모와..충격을 받았을

것이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들의 마음 이해가 안되는바는 아니지만...그들의 잘못보다는...

[주]넥슨 운영자 [블랙]의 전술과 오랫동안 생각하고 준비해 왔던....노력의 승리가 아니였을까...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이 지쳐가고...하나 둘씩 전쟁에서 백기를 들고 있을때쯤....

그들이 마을에 모습을 보였다....

[뤼케시온마을]

가장 먼저 점령을 당했으며....마을이 가장 적은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다들 뤼케시온에서의 전쟁을

피해왔었다....다른 마을보다..작은 마을에서...많은 숫자와 [다크군단]과의 싸움에서 치명적인..렉이

걸일수 있다고 생각했기에.....사실상 [뤼케시온마을]을 포기한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모든 이들이 포기한 [뤼케시온마을]


그들은 어떤 생각으로...[뤼케시온마을]에 나타났을까....



아무도 없는 고요한 사막처럼..뤼케시온마을에서는 단 10명의 전쟁병기는 뤼케시온을 점령하고 있는

한명의 [다크군단]을 주시 하고 있었다...



그들은 [다크군단]의 약점을 알고 있었을까...


아니면 무장적 아무 생각없이 싸울러는 것일까...


그들의 리더의 한마디에..10명의 전쟁병기는 달려들고 있었다...



천명의 유저들도도..상대가 되지 않았던..[다크군단]한테...10명의 유저가 달려간듯...

아마 모든 이들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은...아무리 전쟁병기일지라도..100%패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일이 버러지고 있었다..

눈앞에 버러지는 일을 누가 믿어줄까....

상상하지도 못했던 상상가지 않았던...어마어마한 일이.....




[다크군단]이 도망을 치고 있었다..


단 10명의 전쟁병기들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