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 없는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다크군단] 그가 도망을 치다니...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것은...뤼케시온마을에는 단 10명의 전쟁병기들박에 없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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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군단] 그는 왜 도망을 쳤을까....
분명 전쟁 초반에서는.. 모든 이들의 예상대로...[다크군단]의 승리였다...
몃번의 뮤레칸을 다녀온...그들은...그후...전략을 바꿨는지....더 이상 뮤레칸을 가지 않았다....
아무리 들이 차고 있는 아이템...그리고 체력/마력...그리고 컨트롤...모든 유저들보다 뛰어낳다고 해도
[다크군단]의 적수는 될수가 없었다....그런데...도망이라니.....
다른 유저들과의 차이점이 있다면....한방에 뮤레칸으로 갔던 유저들과 달리..그들은 꽤 오래 버티기는
했지만..결국 성직자의 마력이 바닥이 나면....줄줄이 뮤레칸으로 이동을 했다....
겨우 그 차이에...체력이 30-50만이 되는 [다크군단]이...도망을 간다는것은...도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후...각 마을마다...[다크군단]과 10명의전쟁병기의 싸움에서의 승리는...[다크군단]이 아니라..
10명의전쟁병기 그들의 승리가 계속 되고 있었다......
단 [주]넥슨 운영자 [블랙]이 처음 말한 것처럼....[다크군단]을 한명이라도 죽이면...이 이벤트는..
끝이 난다는 그점....아직 그들 또한...승리는 했지만....[다크군단]을 죽이지는 못했다....
아무리 승리가 계속 되어도..죽이지 못한다면....아무런 의미가 없는 전쟁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개인별로 싸웠던 [다크군단]이 뭉치기라도 한다면....아무리 승리를 계속 해왔던...
10명의전쟁병기 그들일지라도......더 이상의 승리는 없다는것은 잘 알고 있었다.....
그건 그렇고....어떻게 그들이 [다크군단]으로 부터 승리를 할수 있었을까...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의 궁금점은...한곳으로 집중 되었다...어떻게 이길수 있었을까..
성직자.2명
마법사 2명
전사 3명
무도가 2명
그리고...
도적 1명..
도적? 우리들은 하나 깜박하고 있었던 것이 있었다...[다크군단]의 침략...그리고 수 없이 죽음으로
정신이 없었던 유저들은...하나 잊고 있었던 것이 있었다....
[블랙] 그는 도적 유저 였으며...운영자가 되어서도...도적의 직업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이 전쟁에 동참해서 싸우고 있을때...한 직업은..전쟁에 불참을 했었다
[그림자기사단]
처음 [그림자기사단]이 전쟁에 불참을 했을때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은...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뭐 도적 사냥에서도 전쟁에서도...도움이 안되는데...참석 안하는게 더 편할지도 몰라...
하이드 하면서 길이나 막지..도적이 뭐 할줄 아는게 있겠어~!!!라고 말했던....생각했던....유저들...
설마....
도적 이라는 직업 하나 때문에...
10명의전쟁병기 그들이...승리 했던것이 아닐까....
갑자기 [그림자기사단]그들의 말이 머리에 스쳐 지나갔다.....
우리들은 천대와 수모속에서 오랫동안 살아 왔다...예전 우리들의 하이드 119가 필요했을때...
당신들은 두손 두발 빌면서 도움을 요청했지만....[아무네지아]+[적갑옷해체]+[습격] 버그로 인해서
유저들을 죽인 몃명의 도적들때문에 우리들 모두를...같은 종자로 치급해 왔던 당신들~!!!!
사냥에서도 더 이상 도적이 필요없자 가차없이..버렸으며.. 마이소시아 어디를 가도...우리들은..
천대를 받아 왔다....언젠가...당신들이 우리들의 도움이 필요할때는....우리가 가슴속 깊이 피 눈물
나게 울었던...수모들을... 10배이상 갑아줄것이다..... [그림자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