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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옛 버릇이되어..
382 2009.08.04. 01:19

술을 마시면..

옛 생각이 떠올라

컴퓨터를 키고 어둠을들어간다

어둠을 들어가면 딱히할것도 없는데

그냥 이리저리 왔다갔다 한다..

이 마을 저 마을 왔다갔다 하다가 계시판보고서는

한참을 혼자 웃는다.....

이것도 하나의 중독인것 같다...

어둠의전설 이라는 중독

누구나 한번쯤 아니 두세번쯤은

어둠을 하다가 일이있거나

하는일마다 어둠을 뜬다고는 하지만

어둠은 그리 쉽게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는것이다

시간적 금전적의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 접했던 유저라면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게임이 어둠일것이다..

그 생각중에 (개인적으로)

재일 최고인것은 그 음악이다

처음 접해보는 게임이고

처음으로 접해보는 색다른 배경음악일 것이다

내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요즘에도 아니 가끔 일지라도 옛 어둠의 사냥 즐거움

그런것도 중요한 기억이지만

그냥 게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접해본 게임 음악의그리움 때문이 아닐까싶다

지금도 접하면은..

사냥하면서 늘쉬는 시간은

피엣트다.. 그나마 예전하고 같은 분위기 이니깐...

-= 듈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