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X님께서 여자를 꼬시며 핸드폰으로 전화하며 했던말중 일부분입니다.
"오빠 왼쪽 가슴이 아프다. "
"오빠 키 165인데 오빠랑 사귈래??
"오빠...너진심으로좋아하는거 같은데 나좀 봐주면 안되냐
"오빠1가 전화로 노래 불러줄까
"오빠..하도 담배폈더니 목아프다...
"오빠랑 사귈래?...잘해줄 자신있어..
"오빠오늘..속담배배웠다.
"오빠1가 남자로 안느껴지니?...오빠1도 남자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알겠죠?? XXXXX님은 찔리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