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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그림자
503 2007.01.23. 10:13







  사랑은 항상 당신을 바라보며

  사랑은 당신이 와주기를 바라며,


  오늘도 그대 곁에 그림자로 살아갑니다 . .


  그대와 하나가 되어,

  나로써 존재 할 수가 있도록 . .



                       - 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