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Dark
560 2007.01.23. 10:40






항상 삶속에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있다.

그 그림자는 우리를 쉴세없이 따라다니고..

내가 조금이라도 움츠러들어버리면..

그림자도 따라 움츠러들어버린다..

문득 길을가다가 내 그림자를 보게됬다..

무수히 많은사람들속에 이리 저리 밟히는 내그림자..

혼자만의생각일까..? 가끔은 그모습을보고 슬프다는 생각을한다.

"나"라는 존재가 빛이라면 "그림자"라는것은 어둠이다.

빛 과 어둠 공존할수없을꺼같이 보여도 항상 우리속에 공존하고있고..

우리 삶 자체이기도하다.

착한사람이 과연 착한일만 하고살것인가...? 꼭그렇지도 않다..

그 착한사람도 자신도모르게 길거리에 침도뱉을것이고 자신도 모르게

쓰레기도 버리게될것이다.

그냥 내가말하고싶은것은 어느한쪽을두고 일방적으로 자신의개념에 맞춰서

사람을 보지말아달라는것이다.

어느글귀에 말을 보태서 말하자면.. 사람의 눈과귀가 2개인것은 한쪽면만을 바라보지말고

한쪽만의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지말라는것 아닐까?

또한 입이 하나인것은 소중하니까 그것을 함부로 더럽히고 쓰여지지말라는것 아닐까?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



오래간만에 찾아뵙습니다.

저는 세토아섭의 시인이였던 "연인"필명 그대로 통합서버에 오게되었네요.

앞으로 자주뵐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