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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아.
498 2007.01.23. 13:08




아!

답답한 심정

어느 누가 이해해주리

타오르는 불에

태우고싶을 터인데.


아!

이 서글픈 심정

그 어느 누가 받아주리.

이 심정 종이배에 담아,

바닷가에 떠내려 보내고싶은 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