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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누나와의 하룻밤
805 2009.08.16. 21:59



제목 : 누나와의 하룻밤




나의누나는 정말 예뻣다. 가슴도크고 엉덩이도 크고
쭉쭉빵빵 S라인 이었다.
어느날 부모님께서 여행을가셔서
집에 나와 누나만이 남게되었다.
나에겐 정말 좋은 기회였다.
나는 수학책을 폈다. 문제를풀며 난 누나에게
"저기 누나...."
"응?"
"안풀리는 문제가 있는데...."
누나는 좋은 향기를 풍기며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곤 알기쉽게 문제를 풀어주었다.
난 그때가 기회다 싶어
생각했던것을 실행으로옴겼다.
향기로운 누나의 향기와 멋진 몸매를생각하니 더이상 참을수없엇다...
그래서 난!















모르는문제를 다 물어봐서
다알게되 모르는문제가 없어진나는
천재가되서 서울대에 합격하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