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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언제인가부터 항상 느끼는 것은
356 2009.08.17. 06:46



애닳게 노력해서 어느 정도 앞서왔다 느끼는 순간이 오면
또 다시 다른줄의 가장 뒷자리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끝이 없을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