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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마음속 한마디.
607 2007.01.24. 09:02






사랑하는 그녀가 애타게 부르고 있네요

가고싶지만 갈 수가 없어요

그녀를 사랑하는 것이 두려운 걸요

내가 과연 그녀를 사랑 할 자격이 있는지. .

내가 과연 그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


너무 가슴이 아파 울음을 참지 못한 채,

마음 속 한마디 ` 사랑해 `

저는 용기가 없는 사람인가 봐요.

왜 그녀 앞에선 움츠려 드는 거죠?

사랑이란 용기가 필요한 것인데

왜 그 한마디 할 용기가 없는지.


자신감을 가지고 힘을 내어 보아요.

그 한마디로 당신은 사랑을 받고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사랑을 나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