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서버 라는것이 생긴지 한달이 넘어 가고 있다..
모두들 기억하는가..?
처음 어둠을 접했을 그때를...
미안하지만....나이 어린 친구들은 기억 못할 그때가 있었다..
승급..전직 이런게 나오기 전에.. 모두들....체력 50 올리는 것에 환호성을 질렀었고...
죽음의 마을 조금 깊은곳에 내려 가는것에 두근두근함을 간직 하고있었을 그때가 있었다..
그 후에 승급과 전직 이라는 것이 나오기 시작했고...비 전직 승급자들은 시위 아닌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게임밸런스 를 맞춘 다는 입장에서........
그 후 몇 년간 넥슨은 포기 아닌 포기를 하는 듯 보였다...
가끔.. 뭔 가를 하는 듯 보였지만... 그건..유저 들의 관심 밖 이었다고나 할까.......
지금.. 이렇게 서버가 통합 된 시점 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 한가지는.......
칸 서버 시인 타르샤를 기억 하는가... 그 사람이 했던 말이 있다...
"이미 어둠의 전설은 2D게임의 한계치 까지 와 있는 게임이다."(타르샤는 이말을 4년전에 했었다.)
이제 이 게임을 지탱 해 나갈 힘은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 뿐이다..
통합서버. 칸.이아.세토아.로오 여러분들 화이팅...
다들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