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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칸의눈동자 이름 생각해낸 운영자
349 2009.08.20. 02:06

아예 그냥 칸의눈동자 보단 "마방을뚫는매의눈빛" 이라고 짓지 그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