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여기 저의 살짝 부담되는 길이의 글을
유저분께서 끝까지 읽어주신다면,그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십년 전만해도 우리나라에는 돈이 없는 집이 많아, 못먹고 못배우고 가난하여
그 당시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한거다 - 생각했다고 합니다、
다른 부분이야 어찌되었건 일단 돈이 먼저였다고 합니다、그치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살아가는 데 있어 유일한 가난함이란, 가슴 속에 사랑이 없었다는게 아닐까요?
무척이나 돈이 많아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을 모두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해도,
그 사람은 진정한 사랑만은 돈으로 살 수 없을 것입니다。사랑은 값으로 매기고,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다른 무엇들과는 거리가 머니까요、
삶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을 때에 그것은 더할 수 없는 행복일 것입니다。
만약,혹시,비록、그 사랑 속에 슬픔과 아픔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고통마저 황금빛으로 빛나는 행복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게 되고 맙니다。 그 사랑이 진정한 자신의 모든것을 걸었던 사랑이었거나、
또는…그 사랑으로 인해 무언가가 만들어 졌었다면 말이예요…。
사랑에 고통이 뒤따르는 것은、어머니가 아이를 낳을때 아픔이 함께하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아가를 얻는 기쁨을 기대하며 아이를 밴 산모는 그 고통을 감수하는 거지요。
그리고 아이가 태어났을때에, 그 고통을 이겨낸 산모는 아이를 보며 미소를 짓습니다、
금방전까지 그렇게 죽음과 삶의 교차 속에서 고통을 토해냈으면서도, 우리는 아이를 보는
그 순간에 미소를 짓는 어머니의 모습을… 우리는 살면서 여러번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