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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공성후기 ㅋㅋ*
636 2009.08.22. 20:55



미녀친위대 간지정복 칼리 연합=미.간.칼 VS 마신 하쿠 소중한 연합=마.하.소

** [미간칼]은 체마공직+체마격수+체마직법

** [마하소]는 공직보단 격수 컨트롤러+컨트롤러직법

이글을 보고 따지는 [미간칼]분들도 있을것이다

[미간칼]에는 컨트롤러가 없느냐.. 있다.. 있긴 하지만 아주 약소수에 불과하며

거의 체마를 믿고 사냥위주로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길드들

분석은 요정도로 마치고 이번 뤼케공성을 살펴보자

필자는 중반쯤에 보앗으나 거의 다보았다고 해도 괜찬을 것.

내가 갔을 때는 [미간칼] 쪽이 왕좌를 먹고 있었다

하지만.. 필자도 구경하다 죽음 ㅈㅅ; 근데 귀신으로 보기싫어서 다시 마을 갔다 오니

정화사냥 키스루비 울트라짱구 자사하 사랑조아 등.. 살아 있던 멤버가 [마하소]에게 쓸리고

왕좌를 [마하소] 탈환함과 동시에 스톤치는 인구 소수 + 왕좌앞방에서 시간끌기를 도모하였다

그리고 짤라 먹기..

그리고 난 한번더 죽었다.. 그리고 돌아오는데 마도사레이가 마신 4명이랑 싸웠다

하지만 졌다 마나믿고 공직한 탓 인거 같았다

다시한번 왕좌로 올라가보니 [마하소]는 스톤이 6천이 넘어가고 있었고

[미간칼]은 그 스톤을 끊긱위해 스톤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갔다

하지만.. 역시 [마하소]는 강했다 약간의 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미간칼]이 실수한것인지

몰라도 우물쭈물 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미간칼]의 격수는 다 숨졌고 [마하소]연합이 결국 성을 차지했다

-- [미간칼]의 패요인

패치가 된 이시점에서 [미간칼]은 격수를 믿고 싸워야 할것인데

마나 50이상 되는 직자들이 격수를 솔직히 받치려고 않는다

그리고 공직을 할려하고 이미 자보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격수에게

힐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버프가 풀려 자보가 인식하고 버프를

하기 때문에 힐은 들어가지 않는것처럼 보였다

-- 해결책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성을 다시 찾고 싶다면 야배와서 컨트롤러들을

섭외하거나 [미간칼]연합 유저 하나하나가 컨트롤을 익혀야 한다

이제 공성도 2인1조 3인1조 형식의 구도가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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