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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시인 ??
773 2007.02.01. 11:42



시인 ..

다들 특별하다는것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만 ..

암껏도 웁다 ..

똑같이 사냥하고 사냥에 지겨워서 게시판 열었다가 한글자 글쩍이고 ..

나의 안티들은 어떻게 하면 내가 상처받을까 궁리하는 사람들인지 ..

필명받고 활동하는 5년이란 시간동안 한결같이 내 편지함에 ..

내 눈물을 쏙 빼놓는 욕을 서슴치 않았다 ..

새 필명을 받았으니 나의 안티들은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할것이며 ..

나도 나이를 먹어 그져 애교로 보고 넘어가고 ..

무엇보다 하나하나 말 받아치는것이 귀찮다 ..

혼자 지껄이다 말거니 생각하고 가만 놔두면 몇일뒤엔 자취도 없이 사라져있다..

그리고 나는 다른시인들과 틀리다 ..

나에게 시인이 그래도 되냐는 식의 말은 통하지 않는다 ..

어차피 내가 내 자유로 쓰는글 내 생각과 느낌 그걸 전해주기위함이지 ..

고상함 여린척 착한척 그런 역겨운걸 전해주고 싶지는 않으니깐 ..

그럼 통합서버 여러분 앞으로 잘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