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공식길드마스터로 활동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느낀점인데....
컨트롤? 아무리 컨트롤이 신급? 에 가깝다 하더라도
일단 격수는 갓승급이 체 한10만되는 격수를 이길수 있으리라 보여짐니까?
(이기기야 이기겟죠. 클셔쓴다고 버섯먹고 실패해서 툭 치면?)
비격수는 아무리 컨트롤이 좋타고 해도 달마 한방에 죽어버리면
그사이에 격수들 누가 챙겨주나요 ㅡㅡ^
결국 컨트롤만이 좋아서 먹은게 아니란 말입니다.
길드원들을 받을때 너무 체마를 따져서 고서열 위주로 받을려고 하고
체마가 높으신 양반들은 지가 잘난마냥 개인플레이를 하고
길드마스터 말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쓰니 단합이 되리라 보여짐니까?
또한 길드마스터 분들은 저서열에 대한 배려심이 있습니까?
마지막신화 연합의 이번 승리 요인이 아마도 컨트롤 문제가 아니라 단합이라는게 잘되고
길드마스터 뿐만아니라 그 주의사람의 지도력이 돋보여 져서 이겻을꺼 같군요.
저서열이 중서열 되고 중서열이 고서열 되는것 입니다.
저서열 중서열을 무시하면 할수록 그 케릭터는 강해지고 그 케릭터의 주인은 분노가 더 높여짐니다
진정한 길드마스터가 될려면 공식길드성은 2번째로 재껴두고
저서열 중서열 분들과의 대화를 자주하세요. (그렇다고 고서열분들한텐 신경을 안쓰라는말은 아님)
그럼 언젠간 빛을 보게 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