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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패치
535 2009.08.23. 06:39


리니지란 게임이 성공을 거둘수있었던건.

52레벨업을 달성햇을때의 변화된 칼질과.

인챈트란 도박성 때문만이 아니라.

각 직업만의 개성과 특징때문일듯.

하지만 리니지란 게임은 솔플을 주로하며 그룹사냥이란 계념이 거의없고.

쫄법사 쫄법사라해봐야 힐주고 버프해주는 계념 .

어둠으로따지면 직자? 로 따지는 계념정도의 직업을 프로그램을 써서 대리고 다니는 정도죠.


어둠이 벌써 10년이 넘은것같네요.

제가 19살때 어둠을 처음했으니.

어둠이 젤 좋았던건 그룹사냥.

리니지처럼 인챈트해서 남들과 다른 무기들 드는것도 아니고.

레벨이 올라가서 남들과 다른 변신을 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룹원들과 힘을모아야지만 사냥이 가능했던 게임.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었지요.


제가 처음한 케릭도 직법이었지요.

지금도 직법이란 케릭을 하지만...

직법이란 케릭을하면서 2인사냥을 알게되었고.

그만큼의 경험치를 빨리 얻고 아이템도 2명이서 나눈다는 그런 즐거움.



그러면서 몇번의 패치 .

물론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표출하면서.

어둠의전설 운영자들이 그 불만을 보며 생각하며 자기들이 느낀대로 패치가 되었구요.


하지만 패치가되면 처음엔 다들 그 패치에 불만을 표출하고 싫어하면서도.

조금 지나고나면 다들 거기에 적응하며 게임을 즐겼구요.



파프도가가 생각나네요.

그땐 파프도가랑 직법 정말 궁합이 잘맞았어요.

파프값은 반반.

사냥가면 파프값이상 벌어오면서 경험치는 그때 당시로는 대박이었는데.

나중에 파프 그만큼 수효가 안됬지요?

가격비싸지고.

불만 생겼지만 곧 잊혀집니다.


연공패치.

모든직업이 다 반대할지도 모릅니다.

아니 모든직업이 다 찬성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


이제는 인정하고 적응해야할때인것 같습니다.

오늘 사냥해보니 공직 완전히 죽은 직업같진 않더군요.

그냥 지금에서 만족하고.

다른 사냥법을 연구하심이 나을듯싶습니다.



하나만 여쭤볼께요.

법사랑 직자

누가 공격마법이 더쌔야할까요?


그럼 술이 취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