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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침
237 2009.08.23. 10:06




순수한햇살이

머리를감고있는 내게 비춘다.

어제밤을 잘잤냐고 인사를하듯이

집을나와 너무나 맑은 햇살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