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팔씨름을 좋아한다.
팔씨름 이외에도 이종격투기도 좋아하고 다른 운동분야도 좋아하지만,
팔씨름을 특히 좋아한다.
상대방을 다치지 않게하며, 힘으로 제압을 할 수 있지 않는가.
팔씨름 . .
상대방과 손을 잡고 긴장감이 내 주위를 멤돌고,
나는 '시작' 이란 말과 함께 온 힘을 쏟아 내어 승리를 이끌어 내는 짜릿함 . .
나는 이 짜릿함 때문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강자를 찾아 팔씨름을 하곤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이라던지,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비록 너무 좋아하는 것에 치중 하고 다른 것을 배제하면 안되겠지만.
이제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MBC 전국천하장사 팔씨름대회 . .
도전을 한다는 생각으로 참가를 하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상 할 순 없다.
그저, 피하지 않고 전진해 나가며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할 수 밖에.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