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공성말이야
287 2009.08.23. 19:22

지들이 못해서 뺏긴걸 탓해야지 뺏겼다고 해킹하고말이야

공직+자보 이라는 거대한 벽안에 움추리고있던 개들이

벽이 무너지고 한마리씩 털리기 시작하니깐 한케릭 한케릭 해킹을하고 말이야

ㅋ 이제 다시 해킹이 판을치겠구나! 멍멍 왈왈 으르르르릉 컹컹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