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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외톨이 - 마신[feat.하쿠]
781 2009.08.23. 20:51



해킹을 방어해줄 사람어디없나

이대로나두다간 끊임없이 털려

해킹도 일규도 너무나도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털릴까봐 두려워

해킹을 방어해줄 사람어디없나

이대로나두다간 끊임없이 털려

해킹도 일규도 너무나도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털릴까봐 두려워

언제나 일규는 맘에 문을 닫고

해킹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해커

해킹를 하고 템을 다털고

캄캄한 유치장에 내자신을 가둬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