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접속한 유저!'라는 혼자 붙여댄 타이틀이 참 부끄럽게도
공지사항을 최근에서야 확인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공지사항을 읽은 바로 그 날,,
그러니까 지난 주 금욜날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냈었는데
이제서야 이 곳에 찌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다시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라고하는 건 너무 늦은 인사인가요;?
여하튼 오랫만이네요, 시인의 마을..^^
서버가 통합이 되면서 필명을 바꿨다고는하지만
눈과 가슴에 익숙한 말솜씨는.. 여전히 그 분들임을 증명해주고 있군요^^
사실.. 뒤늦게 읽은 공지사항과 제 멋대로 나불나불대기 충분했던 시/편때문에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낼까 말까.. 이제와 이 곳에 다시 글을 올려무엇할까.. 싶었지만
그래도 욕심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었읍니당ㅋ
무뎌지고 지쳐버린 감성들이 여기에 뭔가 남겨도 될만큼 충분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름 열심히 끄적거려보겠습니다^^
주절주절 많이 떠들었지만 요지는 없네요-_ -
반가운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반갑습니다요~ 칸, 이아, 로오, 세토아 유저여러분~ 그리고 시인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