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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랜만의후득.
287 2009.08.25. 13:00

나홀로 긴 여정을 떠났다
동의우드랜드 14존을 거쳐 15..16..
완전무서운 뮤레칸부하들이 따라왓다
바르도...중독.... 눈뿅...
그리고 아듀로스....
열심히 쿠로토를 썻지만
망할 힐버그는 되지않았다.

소문이 자자한 뮤레칸의방004
으로이동이되었다
설마설마하면서 뮤레칸의머리를 클릭했다
내 전재산인 바람개비만은 날라가지않길바라며.
뮤레칸은 나의마음을 간파한듯.바람개비를 가져갔다.
뮤레칸은 천재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