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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가출소녀 글에있는 핸드폰 주인입니다
228 2009.08.26. 00:26

21살 이고여 서울살고잇는 남자입니다

세토아 금장갑을 팔게됬습니다 .

저글을쓴분꼐서 사신다고하셔서 팔게됬쬬

300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200에 사신다면서 그러시길래 ㅈㅅ 햇습니다

저는 300에 팔려구요 그런데 왜 그걸 300이냐면서 150에 팔수도있는거라고 하면서 막그러시길래

전 300에 사서 팔겟다 이러더니 갑자기 욕을 하시더군요

저도 욕했습니다 그러다 너무 귀찮아서 귓겁햇죠 그러더니 편지가 오더군요

부모욕 하면서 ㅋㅋㅋ 가끔 싸움나면 번호도 까고 그러덥디다

근데 부모욕하시던분들한테는 제가 꼭 번호 깟습니다

이번에 엄청 심하게 까더군요 그냥 그려니 했습니다 전화 안오더군요

전화도 1677로 계쏙오고 안받았습니다 욕을..정말 심하게 하더군요 어떡해 그리 잘적는지

지금 이렇게 적는거또 제가 되게 괜찮아 보이는데 괜찮지 안습니다

피시방에서 소리치고 개박살내고 저 그리 성격좋은놈 아니거든요 그래도 남한테 피해 주고

살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 01023348721 저하네 욕하신 번호더군요 아시는분있으면 제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사례합니다 저도 뭐 착한놈이라고 할수는 업습니다

이렇게 까지 정말 제가 화날줄도 몰랐고 처음입니다 그런데 장난 아닙니다

얼빵한놈 어리석은놈 어린놈 욕하셔도 좋아요 부모욕 그렇게 심하게 들은거 난생 처음입니다

게임 많이 해봣고 싸우기도 싸웠습니다 이만큼 했는데 그놈한테 욕도 못하겠떠라고 요 어이가 없고

너무 열받아서 그담부터 자제 했습니다 욕도 안하고 기다리랬습니다 ...

휴 이상입니다 너무 어영부영썻네요 그냥 알아주셧슴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