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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의공성결과예측
643 2009.08.29. 13:58

박일규는 하쿠마신연합한테 무참히 짖밟혀서 또한번 작두를 결심함

그러나 키160땅꼬마 일규는 서울에서 붙잡혀 무참히 쳐맞고 키높이깔창을 신기로 결심함

키높이 깔창 신고 작두를 다시한번 결심했으나

유치원에서 실내화 벗고 개나리반선생님과 이빨까던 일규는 다시한번 잡혀 졸래 터짐

방법이 없다고 생각되자

위성발사네로호에 탑승하여 지구궤도권을 지나 명왕성에 떨어져 사망함

먼저 사망한 일규에게 한곡 받칩니다

키작은꼬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