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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외톨이 - 초코 버젼 -(Feat.랐랐)-
555 2009.08.29. 16:47


초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욕해

초코도 랐랐도 너무나도 겁나
(욕하는게 무서워 난 욕먹는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게임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타자치며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