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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이라는 쓰나미가 너무 크게 휩쓸고 지나간듯 합니다.. 저도 연공의 덕 많이 봣지만.. 예전의 어둠이 그리워지는건 님과 비슷하다고 보네요.. 또 어둠의 운영진에게 지금이상의 무언가를 바라는건 웃기는일 이라 보여집니다. 모순이겠지만.. 님 의견처럼 지금의 어둠에 적응해가는게 좋겟죠? 말씀처럼 우리모두가 피해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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