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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런 지혜를 바라기엔..
186 2009.08.29. 20:56

연공이라는 쓰나미가

너무 크게 휩쓸고 지나간듯 합니다..

저도 연공의 덕 많이 봣지만..

예전의 어둠이 그리워지는건

님과 비슷하다고 보네요..

또 어둠의 운영진에게

지금이상의 무언가를 바라는건 웃기는일 이라 보여집니다.

모순이겠지만..

님 의견처럼 지금의 어둠에 적응해가는게 좋겟죠?

말씀처럼 우리모두가 피해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