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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예전에 본 웃긴 얘기
251 2009.08.30. 02:16

여고 앞 분식점엔 중년의 남자가 주인으로 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손님이 주문한 라면을 갖다 줄때면 꼭 엄지 손가락이 국물에 빠져 있어서

하루는 보다 못한 한 여고생이 말을 했다

"아저씨.... 손가락이 국물에....."

그러자 아저씨는 인자한 웃음으로

"괜찮단다. 아저씨는 어른이라 하나도 안 뜨겁단다"





짭짤한 라면맛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