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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운영진의 게임운영 능력에 대해~한마디
365 2009.09.01. 03:26

안녕하세요
올드유저중 한사람으로 답답함이 없지 안아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있는 직업 발란스 문제..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이문제 때문에 고심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해결책은 없지만 제가 생각한 부분을 적어 볼려고 합니다.
태그사절..어디까지나 개인 생각이니....

1.연공문제 : 지금 연공을 패치 하여 데미지 내리고 딜레이 주고 이건 제생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게임은 내 케릭터가 더강해지고 더 남들보다 월등하게 만들려고
하는 게임 입니다. 그런 게임을 벨런스 조정의 이유로 공격력을 내린다면 이건 운영진의
판단 미스 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연3만들어서 하는분들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연2까지
만들고 연3이 코앞인데 쓰레기 만들어 버리는 이런 운영방식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혹 다른분들은 저넘 혹시 만들다 쓰레기되서 저런거 아냐? 이럴수도 있지만 전 완전 격수
체질이라 모든케릭중 하나빼고 격수 입니다. 그중 법사 하나 있슴.
어디든 더 잘잡고 더 강하게 하기위해 게임을 하는데 그걸 깍아 내리는 운영방침은 납득이
안됨....
2.연공패치이 후 문제점 : 패치 이후 호러에 직자가 없어짐. 그리고 격수들 중 쫄로서 따라가 경치를
할 수 있던 기회마져 사라졌습니다. 5인 사냥팀 좋지요.옛날 생각나게 합니다
하지만 이걸 깨트리게 한것은 어디까지나 운영진입니다. 그걸 지금와서
케릭간의 벨란스의 이유로 바드(공직)을 희생물로 삼으면 안됩니다.
예를 컴퓨터로 들겠습니다.
제가 486을 썻습니다. 스타크레프트도 겨우 돌아갑니다.
근데 어느날 선물로 586을 받았습니다. 스타크레프트 잘돌아갑니다
마린이 스팀먹고 날라다닙니다. 그런데 어느날 컴퓨터를 돌려달랍니다.
이유는 자기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대신 써야된답니다.
말이 됩니까? 그럼 586으로 바꿔 사용하던 사람이 다시 486쓰면 처음의
느낌으로 컴을 쓸 수 있을까요? 아니죠 컴퓨터 뿌셔버리고 싶죠.
날라다니던 마린이 기어다니는데 미치죠.
제가 생각할때 이느낌과 똑같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시행된것은 어떤이유던 버그가 아닌이상 운영진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유저의 의견을 반영 했다고 하지만 직접적인 케릭터의 소유자로 부터
동의를 얻은것은 아닙니다. 연공 패치 한다고 무조건 운영진의 패치 내용
데로 움직인다면 만약 나중에 직업하나 없애는 데도 아무 문제가 안된다는
이야기나 똑 같다고 봅니다.
3. 해답은? : 해답은 저도 없습니다.
단 의견을 제ㅅ; 할 수는 있습니다.
벨란스 문제 : 현재 가장 극단적인 문제가 역기 바드의 사냥기술입니다.
딴 직업에 비해 월등이 강력 합니다.
그렇다고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하양 조정은 안됩니다.
그대로 유지하시고 딴 케릭의 능력을 같은 레벨로 끌어 올려야 됩니다.
법사는 현재 상태로도 큰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가장 떨어지는 케릭이 전사,도가,도적 순으로 보여집니다.
전사의 문제점........
올포의 스킬로 적굴에서 사냥시 빛목이 없으면 뚜드려 잡다 지친다.
데빌 문론 좋습니다.
근데 전사는 어디까지나 강한 근력과 근접전투능력입니다.
강한근력 혹은 장비 무장을 더욱 낮추고 무기를 업할수 있게 바꾸는 것이 어떨지
의견을 내봅니다.
칼업을 통해서 더욱 강력한 기공능력을 보유하여 빛목 착용시 연공의 수준까지
올린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사의 어이없는 기술이 있죠. 메가랑 사방치기
이기술이 무슨의미로 만든걸까요? 빨리죽기?, 자살방법?, 이런의미 없는
기술은 과감히 없애버리고 조금더 강력한 그런기술 ...돌진 좋잔아요....
이름도 멋있고 그리고 무기업은 가령 9업까지 가능하게 하지만 정말 만들기 힘들게
9검을 든다면 정말 강력한 기공으로 몹을 모두 잡는 그런 능력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문론 리니지의 일부분도 카피 했습니다.)
당연히 아템은 거래가 가능 해야 하구요.
그리고 제발 전사 피땅으로 필살쓰는 그런 스킬은 이제 안만들었으면 합니다.
도적의 문제점......
그나마 도적은 전사보다 사냥 능력이 뛰어 나다고 생각이 듭니다.
원스킬이 몇가지 있으니 도적역시 무기업을 할 수있어야 합니다.
도적도 격수 입니다. 그리고 도적은 최후의 보루 라고 해야할까?
그룹원이 위험할때 도적은 최고의 능력을 발휘 해야 합니다.
가령 하이더 이거 의미가 무엇입니까? 관연 운영진에서 이 스킬에 대해
머라고 답변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하이드던 히이더던 일단 하면 몹은 보지 않아야 합니다.
그게 그림자 이지 하이드 했는데보 본다면 무슨의미가 있겟습니까?
그리고 도적은 함정을 밝지 않아야 됩니다.
하이드 하고 가다가 함정 찾기 하고 또 하이드 하고....
게임도 말이 되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말이 안되죠.
함정 찾기 했을때 그룹원들도 함정의 위치를 볼 수 있어야 하고 도적은
함정을 안발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활이 아닌 석궁으로 바꾸고 원핸드가되야 됩니다.
투핸드를 쓸것 같으면 전사와 다를것이 무엇입니까?
무장도 떨어지는데 제생각에는 방패끼고 원핸드 사용가능한 무기 석궁정도로
바꾸는 것이 어떨지.......
무도가 문제점...
쓰고는 싶은데 넘 졸리네요.
무도가는 낼쓰던지 해야될듯.....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제의견에 다른의견이신분들 댓글 다세요
단 욕설은 사절입니다.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그럼 즐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