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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법사란~
97 2009.09.01. 19:57

지팡이 4개 들고 다니면서 할때에 비하면... 많이 용된거 가틈

죽던에서 일명 손저주라하죠 일일히 저주하는.. 마방은 왜케 좋은거까...

2000년 말쯤... "친구야 나 지금 굴에서 8시간째인데 너가 좀 한... 3시간만 해줘 나 좀 쉬게"
"어 아라써" 접속해 보니... 법사... 바로 접속 종료
2000년 중순쯤인가.. 1999년인가... 법사로 광산 뛰면서 달리기 층에서 용보일때 하는 생각
"소루 걸리면 끝장. 바다의 금벨트가 아니라 더욱 ㄷㄷ 한데.."
승급후 로오의 은총을 처음 들고 딜레이 확인후.. 드는 생각
"4개에서 이제 3개로 줄었네"
1998년 우드랜드 육육존에서 고블린에게 마공 한방에 죽고 나서 웃음만 나오던 순간!

법사 하면서 자주 들은 생각들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