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아는 만큼 볼수 있으며
보는 만큼 믿을수 있으며
믿는 만큼 생각수 있으며
생각 하는 만큼 느낄수 있으며
느끼는 만큼 이해할수 있으며
이해하는 만큼 사랑을 할수 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어둠의전설 이라는 틀에박힌 가상공간에
서로를 헐뜯고 못잡아 먹어서 혈안이 되어있다.
그사람에게 관심이 없으면
그사람에 대해서도 비방할
가치관 마저도 잊어버리게 된다.
사람이 마음을 비우면
행동 하나 하나 조심을하면
저쪽 반대편 에서는 분명 행복이 찾아올것이다.
P.S 나또한 이렇게 행동해야지 하고
머리에 생각은 있는데 행동이 안되는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