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를 처음만드는데 쵸등학생이 생각해봐야 지이름이다.
처음엔 현진이로 했다...
아이디가 있습니다.
현진님 생성...
아이디가 있습니다.
이현진 생성...
아이디가 있습니다..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아 내이름에 님짜라 붙여봤다..
이현진님 생성..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비러머글... 만들어도 유쾌하지 않았다...
어쩃든 이렇게 해서 이현진님을 만들게 되었다..
시작부터 마법사라는직업은 아주강력함을 자랑했다.
처음에 뱀이나 잡다가 렙4때 마레노를 배운것이다.
마레노... 저렙 유저한테는 아주강력한 한방 한방이다.
굳이 가서 맞으면서 할필요도없었고..
그냥 멀찌감찌 떨어져서 마법만 쓰면되었다..ㅎ
당시 세오 17년....
피시방에서 어둠하는사람들도 늘기 시작했다.
당시 우리피시방에는.
지존법사 락도
지존법사 이한솔
2명의 고서열 마법사가 존재하고있었다.
꼬맹이인 내가 어둠을 시작하자...
형들은 나에게 친절하게 알려주시면서 해주셨다...
정말감사했다.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 어느덧 이현진님이 2써클을 달리고있을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