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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슈퍼스타K??
206 2009.09.10. 01:04

일끝나고

티비트러노코 형들과 맥주와 치킨! 을 먹으며 티비시청중...


형이 채널을 돌린다.. 그런데 그형이.. 오 이여자 이쁘다?? 누구지?

임창정이 나와서 MC를 보고,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나와서 장기를 보여주고

이효리와 이승철 이 점수를 매기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쉽게말해 가수양성? 뭐그런거..


근대 거기나온 여자가 어디서 본듯하다.. 어디서봤지..??

그냥 비슷한 사람많으니까.. 라고 생각하고 그냥 무심코 맥주를 마시며 지켜보다가..

!!!

어...라? 이계집아이 내랑 중학교 짝궁이였던거 같은데 ??

형들은 무슨 헛소리하냐며 술에취햇다며 디비자라고 하는게 아닌가.. ㅎㅎ

그때 우리집에서 술을먹고 있엇던 지라

졸업앨범이 있었지.. 형들과난 심심하던 찰라에 잘됫다며

중학교 졸업 앨범을 뒤지기 시작햇지... 근대 맞네...이때도 이뻣내..

형들도 수긍햇다 진짜내 ... 박XX? 맞는대? 이름도 똑같고 얼굴도 똑같고.




그냥 느낌이 이상하다 중학교시절 짝궁이 티비에나와서 노래부르는거 보니까

세월이 많이 지났나보다. 근대 여전히 생김새는 남아있구나. 여전히 이쁘구나

...서로잘때 깨우고, 장난치고 나랑 짝궁이면 시간이 잘간다며 맨날 장난만 치던 -_-



된장... 나는뭐햇나 몰라..
그순수하고 장난끼많던 아이는 이렇게 월급쟁이가 되있는건 너는 아니? ㅋㅋㅋ




슈퍼스타k에 나온 짝궁을 보고 느낀건... 역시 이쁜얼굴은 죽지안는다는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