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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가을..
161 2009.09.12. 12:06



뜨거웠던 여름은지나고
어느새 가을이 오고있네.


그저께 맴맴울던 매미들이
오늘은 울지않는구나.

어제보인 잠자리 한마리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지.

가을을 맞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