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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 ... 근데 점점 패치가
161 2009.09.13. 09:07

원래 ...

그닥 잘 짜여지지 않았던것이...

그나마 유저들이 어떻게든 이끌어 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권력(?)이 투입 되면서... 여기저기서 봇물 터지듯이...

어그러지는 것이죠...

이거 손대면... 좀 나아지려나 했던... 그 욕심(?)에...

다른곳을 또 손댈수 밖에 없었던... 비참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