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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우리는 가슴이 아프다
194 2009.09.19. 20:53



오늘은 가슴이 아프다


술을먹고 잠을자고,

그마음이 내일 점심까지는 간다,

한숨을쉬고 밥을먹고,

너무나힘든 생활들.

그러나우리에겐 꿈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