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완성되기 전에는 부족하다.
그리고 자신만이 생각하는 완성이라는 단계를 밟을때
그 기뿐마음만큼은 감출수가 없다.
이현진님은 99를 달성하였다.
렙99란 의미는 많은 것을 차지한다.
더이상 렙업을 할 필요성도 없거니와
인제부턴 경쟁이다...
99가 되거 전에 꼭 가고싶었던곳....
99는 이하는 절대루 가지못하는곳....
그곳에 발을 들여놓았다.
카스마늄광산...
광산은 총 3개로 나누어져있었다.
1광산 2광산 3광산 4광산
하지만 다른것은 1,2,3광산은 몸이 붐비지만.
4광산엔 몹이 없었다.
처음본 지존들이 보인다.
지존들은 저마다 팀을 만들기에 바뿌다...
리더직,힐직,법사,그리고 격수들...
여기서 리더직이란 팀을 이끄는 직자로서
상황판단이나 길 리더
그리고 사냥하는방법제시등 많은것을 알고있어야되며 체마도 어느정도되야한다.
광산을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경험치...그리고 쎈몬스터들...
그리고 고가의 아이템들..헬옷들....
무엇보다도 지존들끼리만 이곳에 갈수있다는..
다른 지존보다 앞서나갈수있다는 그것을 이곳에서 발견하려 한거같다.
멍하니 서서 많은것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사냥팀도 구해보려고 애썼다..
하지만 끼워주지를 않는구나...
팀구하기는 쉽지않았다.
왜 안끼워줄까... 나도 지존인데...
똑같은 지존인데...
그들과 나는 너무도 멀어져 보였다.
멍하니 몇일을 보냈다.
가끔 지존형들과 어울려 놀며.
유명한 케릭들 구경하는것이 유일한 취미이다.
지존들끼리 사냥하여 자신이 우월하게 쎄다며 사냥할필요는 없다.
나도...그리고 당신들도 그들중 한사람이라는 유대감으로
함께 살아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