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서쪽대륙이 나왔을때다 내가지금 18이니 그때가 내가초4때엿나
배표값이 장당 몇백 햇엇다 ㅋㅋ 듣자한소리로는 서쪽대륙에서 염색약을사서팔면
돈벌이가 잘됀다는 말을들었따. 순진무구한내나이11 당연히 그말에 현혹돼
벽옥셋등을팔아 배표천만원인가 몇백주고 배표한장을 마련했다. 오렌마을애서
배를기다리고있는대 그때 배표사는사람,배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많앗다. 그러다가어떤넘이
오렌해적 오노새1끼를 끌고와 pk를하고있어따. 그중에 나도당했다. 그때당시 죽으면돈이랑
아템들이 떨어저서 10분이지나면먹어졌다. 근데 돈은10분상관없이 먹어졋던걸로기억한다
뮤레칸보고 얼른 오렌마을가서 아템을먹었다. 하지만 돈은먹혔었다 ㅎㅎ 300만원이었떤걸로
기억하는대 그걸먹은넘 아디가 "엘리샤" 였다. 그래서 나는욕을무진장퍼부었다. 집전도까고 ㅎㅎ
근대 전화가와서 받았떠만 우리초등학교 6학년 어둠하는 형이었다.ㅡㅡ 그래서 잘못했다고빌고
그형이 나한테 300만원을다시주엇다 ㅎㅎ 그리하여 어찌저찌하여 서쪽대륙으로 도착하개돼었다.
하지만 듣던소리와달리 염색약은 무제한판매돼는개아니라 수량이다돼면떨어졌다가 시간이지나면
나오는 그런분류의 템이었다 ㅡㅡ 하지만 매크로쓰는넘들의 속도에 내손이 따라갈리가없엇다..
매우비참했다. 그리하여 염색약은포기하고 시간이흘러 서쪽대륙은잊고 도가캐릭을 하나키워썻다.
아디는 "내아를낳아도"? 엿던것같다 4써를만들고 배표값이싸져 루어스 배는더빠르개 서쪽대륙에
도착할수있다고하여 심심해서 그배를탔따. 갑부인사람들이많았따ㅎㅎ.. 길드칼낀사람도보이고
갓난2써들도 보이고ㅎㅎ 배는출발하였고 한창얘기를하고있는대 갑자기 초록색괴물이랑 흰색쫄자3명
이나와서 순식간애 사람들을죽였다 나는어찌저찌하여 배안으로 들어가 나와2써오렌도복을 입은
넘 2명이살았따ㅎㅎ.. 밖애나가보니 괴물은업었다. 하지만 시체들이만앗다ㅎㅎ 그중에 눈에뛰는
시체가잇는대 그때당시 1억을호가하는 클탈셋등 고가의아템들이 있는 시체를 나와그2써는 집중공략
하였따. 10분이지나자 내나름 엄청난속도로 클릭했지만 클탈을1개박애 못먹었따 ㅡㅡ 짜증나하고
있엇는데 그님이 나보고 돈얼마냐고 물어봤따. 돈은내가먹었엇나 보다하고 g를 눌러 돈을확인하는
순간 나는 눈알이 돌아갓다 ㅋㅋ 돈창을보니 5억에 가까운 돈이있엇다. 그님에게 말을하자
안믿어니 교환창으로확인시켜주자 엄청놀랐엇다 그렇개 우리둘은 친해진것같다. 하지만
그돈도 머 학교형들한태 1억정도사기먹고 흥청망청쓰다보니 금방써버렷다 남는것도없이 ㅎㅎ
하지만이미 배안에서 먹은 아템들의 맛을못있고 이번에는 전문적으로 pk를해보자하고
레벨1짜리아디를만들고 하나는 서뤼케베에태우고 하나는 루어스배에 태웠었다.
그때당시 레벨5이하는? 죽어도 하데스로가져서 다시죽은그위치로 무한으로 보내졌엇다.
서뤼케배에태운아이뒤는 "롯데리아" 뤄스배에 태운아디는 "화이트엥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