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空]
110 2009.10.03. 20:21



겉으론 웃고 즐거운척하며

아무렇지 않은듯 나를 감추며

선을 긋고 있는 내 자신이 아쉬울뿐이다

더 날 수 없는 날개를 다친 파랑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