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는얘기
마을 골동품상에는 바이올린 한대가 있었다.
어느 한소년이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바이올린을 발견했다.
" 아저씨, 이 바이올린 얼마에요? "
소년은 바이올린이 맘에들었는지 가격을물어봤다
주인아저씨는 가격을 말해주었지만 돈이부족했는지 나중에 사겠다고 했다.
소년은 그 바이올린을 사기위하여 아르바이트를 하기시작했다.
소년은 자신한테 버금가는 신문의양을 자전거에쌓고 힘겹게 언덕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배달하고있었다.
그모습을 주인아저씨는 아무말없이 지켜보았다.
몇일뒤 그 골동품상에 어느 부티가좔좔흐르는 양키한마리가 찾아왔다.
그사람은 바이올린을 발견하고 주인아저씨에게 가격을물어봤다
" 아저씨 이 바이올린 사겠습니다 "
아저씨는 고민되었고, 그러자 그양키는 이바이올린가격의
몇배가넘는 가격을 주기로했지만, 아저씨는 팔지않았다.
몇일뒤 소년이 힘들게모은 돈을가지고 바이올린을 사러왔다.
그러자 아저씨가 기다렸다는듯이 소년을 맞이해주었다.
소년은 기쁜마음으로 바이올린을 카운터앞에 갖다놓았다
그러자 그아저씨는 바이올린을 무릎으로찍어 두동강내었다.
그리곤
" 이것이나의즐거움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