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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46-
2524 2007.03.26. 02:32






그후.....



마이소시아에서는....많은 지존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존을 만들기 위해서 며칠 몃달을 고생했던..기억을 떠 오르면서....

다들 기뻐했다.. 각 직업마다 지존 숫자가 늘어 났지만....여전히...[도적]의 지존은...

한명박에 되지 못하고 있었다.....


지존들이 많이 생기면서...밀어주는 이들도 많았지만...대다수 유저들은...그것을 거절했다...

밀어주면서 키우면...재미가 없을뿐더러....그 당시 유저들 사이에..인정도 못받았으며...

비난 또한 받았던....시절이였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그룹사냥으로 지존이 된 유저들은...밀기로 지존이 된 유저들보다

훨신 많은 찬사를 받아 왔었다......유저숫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기에...

누가 지존이 되었는지..오늘은 누가 지존이 될것인지....다 알수가 있었다...

특히...밀기 지존이 된 몃명의 유저들은....그후..사냥을 잘 가지 못해서...다시 케릭을..키우는

유저들이 많았다.......



이렇게 세월이 흐르면서...

[도적]에서도...지존이 하나 둘 씩 생기게 되었다....

얼마나 기뻤을까....그렇게 받아왔던 수모와.분노를 참으면서...그는...드디어...

지존을 만들었다...

지존까지 만들면서...서러웠던 일들이...머리에 스쳤는지...그는 울고 있었다...

그의 울음은...예전에 흘렀던 피눈물이 아니였다..누구보다 다른 누구 보다..값진...지존이 아니였을까.



그가 지존이 되서부터...빠르게 그의 예전의 생각했던 계획이 진행되고 있었다....

[뉴페이스]와 이야기 했었던....

먼 훗날 복수하기 위한...그의 가슴속깊이 숨겨두었던...복수의 칼날은....지금부터 시작이였다...


[복수의칼]


그가 지존이 되었을때 하나의 길드를 만들었다...지금까지의 길드와는 다른 색깔을 가진...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도적]이라는 직업만 가입이 가능했던...길드.....




[그림자기사단]


이제는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는..함께 모든것을 헤처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복수가.... 곧 시작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