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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사랑하는 방법 중의 한가지。
702 2007.04.03. 01:50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으세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아마도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연예에 있어서 굉장히 능숙하고,

  수많은 이별과 사랑을 겪어본 사람이 아니라면 분명 그 방법에 대해

  사랑은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라고 단정짓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알고있는 - 사랑하는 방법 - 하나를 적어내려가볼까 합니다、

  물론 제가 알고 있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에 대단하지도 않지만 부디 도움이 되실수 있기를!

  이 밖에 다른 사랑하는 법이 참 많다는 건 당연히 알고 계실꺼라 믿겠습니다。


  드네브가 알고 있는 사랑하는 방법 하나!

  - 타인을 사랑하려면 우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


  사랑이라는건 어떻게 보면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거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자신에게 전혀 사랑이라는게 없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전할 사랑도 없다, 또는 굉장히 찾기가 힘들다- 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맘이 없어서야,그래서 누군가에게 전할 사랑이 가득가득

  자신에게 담겨져 있지 않고서… 어떻게 남을 사랑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사랑은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기에,다른 이에게 준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사랑은 누군가에게 주면 줄수록… 더욱더 불어나는 것이랍니다、

  맑은 물이 계속해서 밀려와서 언제나 맑고 깨끗한 샘물처럼 말이예요。


  사랑은 또는 선생님이 학생에게 가르치는 지식과 지혜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그 지식과 지혜들을 남김없이 나누어주더라도,선생님은 그것들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그리고… 선생님이 먼저 그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어야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도,제가 생각하는 사랑과 닮은것 같네요。


  그렇게 아픔을 겪더라도,어느 순간 또다시 또다른 형태의 사랑을

  시작해버린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랄때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언젠가 그런 날이 오신다면…

  자신의 마음속의 사랑이 그것을 원하고 있다면、

  그 감정을 부디 저버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일만큼은,

  자기의 마음과는 다르게 시작되는 일 같아요、


  처음엔 사랑이 아니었는데 어느새…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하게 되어버린

  마음을 발견하게 되어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인해 지독한 아픔을 겪고 난 후라고 했을때에…

  그로인해 ‘ 다신 사랑같은건 않을꺼야… 이렇게 아픈걸 왜 해…’

  라고 단단히 결심했다고 했다고 했을때,

  과연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유저분께서는

  그 결심을 한 사람의 마음이 평생 흔들리지 않는다는

  보장을 하실수 있으신지요。


  저는 만약 그로인해 다시한번 아픔을 겪게 된다고 하더라도,

  진정한 사랑을 겪지못했던 삶을 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갑작스럽게,자기도 모르게 사랑이 찾아왔을때에

  당황하지 않고 사랑을 여유있게 그저 줄수 있는 존재가 될수 있도록,

  타인을 사랑하려면 우선 자기 자신부터! 자기 자신부터 사랑합시다♡




  깊은 밤이네요、

  아직 잠을 못이루시는 분들이 계신데…

  재밌는 어둠을 열정적으로 즐기시는 것도 좋지만,몸 생각을 꼭 잊지 않으시길…

  어둠의 전설 유저분들이 좋은 꿈,행복한 꿈을 꾸고 계시길 깊이 바라면서,

  드네브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_< 즐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