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른들이 왜 그렇게 잔소리하고 왜그렇게 반복하고 왜그렇게 내일에 참견하는지
세삼 스물다섯이 되서야 좀 느껴집니다..
사회생활을 처음시작하고 여러일을 겪기 시작하면서 아 어른들이 그냥 어른이 아니구나
어른들 말안들으면 왜안돼는지 알겟구나 싶더군요.
어른들의 연륜에는 삶이 묻어있다고 합니다. 살아오면서 그냥 슬쩍보고도 저사람이 어떤사람이구나
어떤삶을 살았겠구나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가지겠다 싶은 그런 지레짐작들이 나오나보네요.
어른들 말을 무시해서는 좋을게 없다는 결론이 살면서 자꾸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