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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空]
136 2009.10.18. 21:40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 나란걸, 결국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에 대한 회의감

최근에 들어 절실하게 느껴지는 이 느낌은

날 한층 더 고독감과 실패감에 젖어들게 만들고 있다.

마음이 아프네.